토토안전빵에서 소개해드릴 먹튀사이트는 영앤리치 yug-no.com 입니다.




▶먹튀사이트 : 영앤리치 yug-no.com

▶사이트주소 : yug-no.com

▶도메인 등록일 : 2019 - 8 - 3


증빙자료




유명 커뮤니티 배너 업체로 알려진 영앤리치(구 동화)가 배너를 내린 시점부터 본격적인 먹튀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최근 한 달간 제보된 영앤리치 먹튀 소식만 해도 5건에 이르며 피해금액은 1,000만 원을 훌쩍 넘습니다.피해자인 한 회원은 “단폴더 게임이 가능하다는 고객센터의 말을 듣고 가입하였고, 당첨 후 롤링 조건을 충족하려고 베팅을 진행하던 도중 뜬금 없이 양방 베터로 몰리게 됐다”라며 억울해 했습니다. 이에 사이트가 요구하는 15일치 입출금 내역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규정대로 하겠다며 탈퇴처리 시켰다고 말했습니다.

파워볼 베터로 알려진 다른 한 회원도 똑같은 수법으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홀/짝 게임을 진행하던 도중 갑작스레 사이트 측으로부터 전화가 왔고 맥락 없이 양방이시죠 라는 말을 반복하며 인정 안 할 경우 우린 그냥 연락을 끊으면 된다며 겁을 주었다고 합니다.


추가 영앤리치 먹튀 발생 제보 내용이 도착했습니다. 해당 회원은 토토핫 배너 광고를 보고 가입했다고 전했으며, 총 500만 원의 먹튀 피해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반년 동안 파워볼 이용 내역만해도 상당한 편인데 수익을 좀 냈다고, 정상적인 베팅이 아니니 탈퇴 처리 했다고 전했습니다.영앤리치 먹튀 제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이용에 더욱 주의하셔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영앤리치 먹튀 사이트에서 먹튀를 당한 추가 피해 회원은 바카라 게임을 즐기던 베터였습니다. 먹튀 사건이 발생하기 전부터 꾸준히 해당 사이트를 애용하고 있었던 회원으로, 사건 당일 15만원 충전 전에도, 30만원, 43만원, 49만원, 20만원, 또 30만원 등 계속해서 충전을 하며 베팅을 이어갔습니다. 21일 회원은 여러 바카라 게임에 베팅을 했습니다. 결과는 36만원을 베팅한 게임에서 낙첨. 또 연이은 25만원 베팅에서도 낙첨. 하지만 그만두지 않았고 다음 10만원 베팅에서 달콤한 당첨을 맛봅니다. 당첨금액은 19만 5천원으로 크지 않았지만 계속되는 낙첨 후에 아주 짜릿한 승리였습니다. 안타깝게도 그 다음 19만원 베팅에서 다시 낙첨을 맛보며 19만원을 잃었습니다


게임을 계속하던 회원은 갑자기 현금이 필요한 상황이 생겨, 급히 5만원을 환전 신청합니다. 하지만 감감무소식. 5만원도 환전이 안된다는 것을 납득할 수 없었던 회원은 고객센터로 5만원도 환전이 안되는 이유를 알려달라 문의합니다. 그에 사이트는 여유롭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다, 확인절차가 필요하니 재촉하지 말아달라며 되려 당당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24시간이 자나도 환전은 아무런 소식이 없었고, 여태 아무런 문제없이 사이트를 애용하고 있었음에도 확인절차가 필요하다는 갑작스런 태도에 다시 한 번 문의를 남겼으나 금방연락드리겠다는 답변 뿐. 적당히 하고 환전을 완료해달라는 피해 회원의 요구에는 같은 내용으로 반복 문의를 계속할 시 고객센터 이용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며 협박성 답변까지 내놓습니다.

이에 손 발이 묶인 피해 회원은 또 다시 기다렸으나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다리다 지친 회원이 다른 게임으로 3만원을 더 잃고 2만원 환전 신청을 하자 사이트는 지체 없이 환전을 완료했습니다. 사이트 사정이나 규정때문에 롤링을 요구한 것도 아니고 하염없이 기다리게 하는 먹튀 사이트. 결과적으로는 롤링을 하다 회원이 더 잃게되자 최초 환전금액의 반정도 되는 금액의 환전 신청만 받아들여준 꼴입니다. 그리고 현재, 영앤리치 먹튀 피해 회원은 사이트에서 아이디 삭제 조치를 당하였고, 더 이상 사이트 이용이 불가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이 사건은 소액이라 큰 경각심을 불러일이킬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는 말이 있듯, 소액 먹튀를 방관하다가 언젠가 거액 먹튀까지 당할 수 있다는 것을 꼭 염두하셔야겠습니다.